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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청룡영화상 수상자 총정리|제46회 수상 결과 & 작품상·주연상 한눈에 보기

by 포이 뉴스 2025.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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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9일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어쩔 수가 없다’가 6관왕을 차지하며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현빈, 손예진 부부의 동시 주연상 수상 등 화제를 모은 시상식 결과를 정리했습니다.


2025 청룡영화상, 영화 ‘어쩔 수가 없다’의 압도적 독주

출처: 어쩔수가 없다

2025년 11월 1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은 말 그대로 영화 어쩔 수가 없다의 날이었습니다.
이 작품은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등을 포함해 총 6관왕을 달성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입증했습니다.

박찬욱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이 영화는 사회적 딜레마를 정교하게 풀어낸 스토리와 강렬한 연출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심사위원단은 “영화의 메시지, 연출, 연기력 모두 청룡영화상이 추구하는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만족시켰다”고 평가했습니다.

출처: 어쩔수가 없다

 


현빈·손예진, 부부의 나란한 주연상 수상 ‘영화 같은 순간’

출처: 유튜브

가장 화제를 모은 장면은 남우주연상에 현빈(하얼빈), 여우주연상에 손예진(어쩔 수가 없다)이 각각 선정되면서,

배우 부부가 나란히 주연상을 수상하는 진귀한 장면이 연출된 것입니다.

두 사람은 수상 소감에서도 서로를 향한 존중과 응원을 드러내며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특히 손예진은 수상 소감에서 “이 영화를 통해 제가 다시 한 번 배우로서 살아 숨 쉰다는 걸 느꼈다”고 말해 진한 감동을 전했습니다.


주요 부문 수상 결과

 

부문 수상자 / 수상작
최우수작품상 어쩔 수가 없다
감독상 박찬욱 – 어쩔 수가 없다
남우주연상 현빈 – 하얼빈
여우주연상 손예진 – 어쩔 수가 없다
남우조연상 이성민 – 어쩔 수가 없다
여우조연상 박지현 – 히든페이스
신인남우상 안보현 – 악마가 이사왔다
신인여우상 김도연 –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신인상 부문, 충무로의 미래를 보여주다

올해 신인남우상은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안보현에게 돌아갔습니다.

그는 수상 직후 "이 상이 제 배우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출처: 안보현 인스타그램

 

신인여우상은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에서 독특한 분위기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김도연이 차지했습니다.

걸그룹 출신에서 배우로 자리매김한 그녀의 성장 가능성에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출처: 청룡영화상


기타 비하인드 & 특징 정리

  • 📌 어쩔 수가 없다는 올해 청룡영화상 10개 부문 후보에 올라 6관왕을 달성함
  • 📌 손예진은 3년 만에 스크린 복귀작으로 여우주연상 수상
  • 📌 박지현은 히든페이스로 첫 청룡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감격의 눈물
  • 📌 시상식은 KBS2에서 생중계 되었으며, 네이버에서도 동시 스트리밍
  • 📌 ‘배우들의 드레스, 패션’ 역시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 기록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청룡영화상은 어떤 상인가요?

A. 청룡영화상은 1963년부터 시작된 국내 최고 권위의 영화 시상식 중 하나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반영해 수상작을 선정합니다.

Q2. ‘어쩔 수가 없다’는 어떤 영화인가요?

A. 박찬욱 감독의 작품으로, 인간의 선택과 도덕적 딜레마를 다룬 사회극입니다. 강렬한 메시지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Q3. 어디서 다시 볼 수 있나요?

A. KBS 공식 유튜브 채널 또는 네이버TV에서 시상식 하이라이트와 풀 영상이 제공됩니다.


마무리

2025년 청룡영화상은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갖춘 영화의 축제였습니다.
특히 어쩔 수가 없다의 독주와 더불어 현빈·손예진 부부의 나란한 수상은 팬들에게도 의미 있는 장면으로 남게 되었죠.

앞으로 이들이 만들어갈 작품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내년 청룡영화상은 또 어떤 영화가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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